스팸메일
27개 도움말
정렬 방식실수로 스팸 차단을 했는데 취소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스팸차단 버튼을 통하여 신고하더라도 발송 측에서 정상적인 메일을 발송한 경우라면,
불이익이 없지만, 발송 측 메일 주소가 수신 차단 목록에 등록되기 때문에 수신 차단 목록에서 발송 측 메일 주소를
삭제해야지만 정상적으로 메일 수신이 가능합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차단해제 해보시길 바랍니다.
[ 스팸 차단 해제 방법 ]
① Daum 메일 접속 후 [스팸함]으로 이동
② 스팸함으로 이동된 메일을 체크 후 [스팸해제] 클릭
스팸함으로 이동된 메일이 이미 삭제된 경우에는, [설정 > 스팸관리 > 수신허용/차단 > 수신차단 목록]에서
차단해제할 주소에 마우스를 올려놓으시면 나오는 [X]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스팸메일 발송자를 고발할 수 있나요?
Daum은 스팸신고를 받은 후 발송자 IP차단, 경고조치 등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행법상 스팸메일에 대한 처벌은 발신자와 수신자 즉, 스팸메일을 발송하는 자와 전달받은 사용자 간
법적 관계로 규정되어 있어 저희가 직접 스팸메일 발송자를 고발하기는 어렵습니다.
스팸 발송자를 법적으로 처벌하기 원하시면 메일의 헤더 정보와 아래 3가지를 첨부하여
불법스팸대응센터 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 처음 받은 메일
- 거부 의사를 밝힌 메일
- 수신 거부 후 다시 수신된 스팸메일
메일의 보낸이 주소(From)가 조작된거 같아요.
실제 우편배달부 아저씨가 배달을 해주는 실물 우편과 같이 전자메일(email)에서도 보내는 이를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실물편지의 경우를 살펴보면 편지지에 내용을 쓰고 그것을 편지봉투에 담고 받는 이와 보내는 이를 편지봉투에 적어서
편지를 보냅니다.
그런데 편지봉투에 보내는 이를 실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쓸 수가 있죠.
예를 들어서 실제로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편지를 보내면서 편지봉투의 보내는 이에 '임꺽정'이라고 쓰면
받는 사람은 '임꺽정'이 보낸 것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편지가 반송되거나 할 때 반송편지를 다른 사람이 대신 받도록 하고 싶을 때 유용하기도 하지만
누군가 악의를 갖고 보내는 이를 조작해서 쓰는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전자메일(email)에서도 인터넷 표준 자체가 이런 변경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최근 이 기능이 대부분 스패머들이 스팸을 보내는 데에 악용되고, 보통의 메일 회원님들에게는
오히려 불편함과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메일 서비스 업체에서는 보내는이 주소를 임의로 변경하는 기능을 제한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아직 보내는 이를 임의로 수정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 업체들도 있고,
스패머가 자신의 PC에서 메일서버를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이 기능을 악용하고 있습니다.
이메일에서는 Daum메일 내부 시스템에서 발송되는 메일들의 보내는 이 주소를 변경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지만,
외부 인터넷에서 발송되어 들어오는 메일들은 보내는이를 기술적으로 검증할 수 없으므로
언제나 조작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팸함으로 이동된 메일은 얼마나 보관되나요?
스팸함에 보관된 메일은 설정에 따라 해당 메일의 수신일 기준으로 7일 또는 15일까지만 보관됩니다.
스팸함의 메일이 삭제될 경우 휴지통으로 이동되지 않고 "완전삭제"되므로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스팸으로 자동 분류 설정을 했는데, 일부가 받은메일함으로 수신됩니다.
아래 같은 경우 자동분류 설정을 했으나 받은메일함으로 메일이 수신될 수 있습니다.
case 1. 자동분류 조건이 여러 개 등록된 경우
예시)
#. 메일정보
- 발송자 주소: daum@daum.net
- 수신된 메일 제목: (광고) 안녕, 난 다음이야!!
#. 자동분류 조건
- 우선순위 1: 보내는이에 "daum@daum.net"이 있는 경우 받은메일함으로 이동
- 우선순위 2: 제목에 "(광고)"가 포함된 경우 스팸메일함으로 이동
제목에 "(광고)" 키워드가 포함되어있더라도 '우선순위1'에 맞는 조건의 메일이라면 자동분류 우선순위에 따라 받은메일함으로 수신됩니다.
case 2. 자동분류 조건 중 수신 시 '완전삭제'로 처리되는 조건이 있는데 해당 발송자가 수신허용 리스트에 있는 경우
자동분류 조건 중 '완전삭제'로 처리되도록 설정되어 있으나 해당 발송자가 수신허용 리스트에 있다면 받은 메일함으로 수신됩니다.
'완전삭제'로 이동하도록 하고 싶으시다면, 수신 목록(설정 > 스팸관리 > 수신허용/차단 > 수신 허용 목록) 및 주소록에서 해당 발송자의 이메일 주소를 삭제해야합니다.
제 계정으로 발송된 사칭 메일이 [받은메일함]으로 들어와요.
일부 스팸 발송자들이 스팸메일을 발송할 때, 실제 본인 주소를 기재하지 않고 자동 생성된 이메일 주소를 '보낸 사람’ 란에 기재하여 발송하고 있습니다.
해당 경우는 단순히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가 기입된 것으로 회원님의 아이디, 패스워드 및 개인 정보의 유출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신되는 스팸메일 대부분이 보낸 사람(FROM)을 조작하거나 Daum 메일 서버가 아닌 다른 서버를 통해 발송되는 등 그 수법도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회원님을 사칭한 메일이라면 [스팸함]으로 수신되도록 내부적으로 조치되고 있습니다.
사칭 메일이 [스팸함]으로 수신되지 않았다면 '수신 허용' 혹은 '주소록'에 회원님의 계정이 등록되어있는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신 허용’과 '주소록'에서 회원님의 계정을 제거해주신 이후에는 사칭 메일이 [스팸함]으로 수신됩니다.
SPF가 무엇인가요?
[SPF : Sender Policy Framework]
메일 서버 IP를 사전에 DNS(도메인 서버)에 등록하여 수신자로 하여금 이메일에 표시된 보낸이 서버 IP가
도메인 서버에 등록된 메일 서버 IP와 일치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인증기술입니다.
예시)
메일을 보낸이의 주소가 abc@abc-domain.com 이라면
이 메일은 abc-domain.com의 메일서버에서 발송이 되었어야 정상입니다.
SPF는 메일을 받은 수신서버에서 실제로 메일을 보낸 서버의 IP와 SPF정보로 등록된 abc-domain.com의
발송 서버 IP를 비교하여 이 메일이 정상적인 발신지에서 발송이 된 것인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실제 보낸 서버 IP와 SPF설정 된 발송 IP가 불일치하는 경우 :
- 신뢰할 수 없는 도메인으로부터 발송된 메일로 판단하여 반송되거나 스팸메일로 분류
[SPF의 메일 인증 절차]
SPF는 DNS(도메인 서버)기반의 스팸필터링 기술로 메일을 발송한 도메인에 대해
실제로 정상적인 도메인에서 발송되었는지 질의를 통하여 처리합니다.
즉, 메일 발송자의 DNS서버의 특정레코드(TXT)에 질의를 하고 응답 결과 값에 따라
정상적인 메일인지 아닌지를 구분 것입니다.
SPF를 이용한 메일 필터링 구조를 간단하게 표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메일발송 > 메일수신 > DNS에 대한 질의(SPF조회) > 질의 결과값 리턴 > 메일서버 정책에 따라 처리
[SPF의 필요성]
SPF를 설정하면 스패머가 도메인에 등록되지 않은 IP에서 메일을 발송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스팸 메일을 위장이라며 하며 SPF는 도메인에서 위장을 방지하는 이메일 보안 방법입니다.
위장은 이메일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가장 흔한 방법으로 메일 서버에는 SPF가 필요합니다.
도메인에 SPF를 설정하지 않으면 메일이 반송되거나 스팸메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스팸메일을 안 받고 싶어요.
"설정> 스팸관리"에서 스팸 관리, 키워드 차단, 수신허용/차단 기능을 설정하면 스팸메일이 차단되며,
차단된 스팸메일은 스팸함으로 자동 걸러집니다.
다음 메일에서 주고받을 수 없는 파일 형식을 알려주세요.
원하시는 답변을 찾지 못하셨다면, 고객센터에 문의하여주세요